해외 팀과 일하는 PM을 위한 일정 계획 레이어 (구 Pixel Office — 픽셀 오피스 컨셉 폐기) v1.0 / 해커톤 출품용
해외 팀과 일하는 PM이 일정을 짜는 순간, 놓치고 있는 것을 먼저 말해주는 레이어
새 협업툴이 아닙니다. PM이 이미 쓰는 계획 화면 위에 얹혀, 묻지 않아도 끼어드는 레이어입니다.
| 하는 것 | 마감일·회의 시간을 정하는 순간 리스크를 감지하고 대안 제시 |
| 하지 않는 것 | 업무 인계, AI 대리 답변, 대화형 질의응답 |
인도네시아·유럽 팀과 협업하는 현직 PM 인터뷰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세 가지:
해외 팀과 일하는 PM은 상대 국가의 근무 제도를 모른 채 일정을 잡는다.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마감은 어긋나고, 회의는 한쪽만 야근하는 시간에 잡힌다.
물어보면 답해줍니다. 문제는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어볼 줄 아는 PM은 이미 이 문제를 겪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