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은 오피스처럼 함께 보고, AI 통역으로 바로 말하다.

주피스 발표를 맡은 OO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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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PR

여러분, 글로벌 협업에서 가장 어려운 건 무엇일까요?

저희는 처음엔 언어장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니,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왜 답장이 없지?”

“지금 업무 중인 건가?”

“이 일정, 서로 알고 있는 게 맞나?”

같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도

서로의 상황을 알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언어가 달라지는 순간,

이 작은 단절들은 더 큰 오해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질문을 바꿨습니다.

번역을 더 잘하는 서비스가 아니라,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협업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그 질문에서 Zooffice가 시작됐습니다.

Zooffice에서는 팀원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고, 언제 자리를 비우는지

하나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필요할 때는 바로 만나고,

언어가 달라도 AI 실시간 번역을 통해 바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또 하나의 메신저도,

또 하나의 화상회의 서비스도 아닙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마치 같은 오피스에서 일하는 것처럼서로의 맥락이 보이는 협업 경험.

한국과 베트남에서 시작해

언어와 국경을 넘어 함께 일하는 모든 팀에게,

“같이 일한다”는 감각을 되돌려주는 것.

그것이 Zooffice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입니다.

국경은 달라도, 협업의 맥락은 끊기지 않게.Zooffice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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